♥️7분 빠른 소식 전달해 드립니다♥️

'사람이 좋다' 유재환 "4년 전 '무한도전' 촬영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 - 박명수 무도가요제 인연 본문

연예인

'사람이 좋다' 유재환 "4년 전 '무한도전' 촬영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 - 박명수 무도가요제 인연

핫한연예뉴스 2019. 10. 15. 21:27


 ‘사람이 좋다’ 유재환이 4년 전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회상했다.  

유재환은 15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그때 작업실에 (‘무한도전’) 촬영 온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유재환이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유재환은 박명수의 ‘무도 가요제’를 도와줬고, 아이유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유재환은 “그 때 ‘아이유 님 정말 좋아하는데 옆에서 구경해도 되느냐’고 말했다.

(박명수가) ‘구경하고 사인 시켜 주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제가 이 자리까지 오게 된 상황의 시작이었다”고 알렸다. 

이어 “유명하게 되니까 너무 신기했다”면서 “요즘 감사하게도 스케줄이 하루에 노는 날 없이 넘쳐나다 보니까 하루에 두, 세 번은 꼭 이동한다”고 덧붙였다. 
Comments